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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들 찬영, 15살인데 170cm이 넘네…아빠 키 곧 따라잡겠어

작성일: 2021.10.10 04:3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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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류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류진이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류진은 자신의 SNS에 “못 올렸던 사진 투척^^ 고마운 사람들 다들 뭐 하고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진의 드라마 촬영 현장을 방문한 아들 찬형, 찬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들은 KBS1 드라마 ‘속아도 꿈결’의 출연 배우들과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첫째 아들 찬형의 훈훈한 비주얼과 큰 키다. 2007년생으로 올해 15세가 된 찬형이는 배우 박탐희보다 훌쩍 큰 키를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놀라게 했다. 박탐희의 키는 165cm 알려졌다.

팬들은 “찬형이 류진 배우님 키 쏙 빼닮음. 언제까지 클 거냐며ㅋㅋ”, “와 10등신”, “찬브로 키가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찬형, 찬호를 두고 있다.

▲ 출처| 류진 인스타그램
▲ 출처| 류진 인스타그램
▲ 출처| 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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