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BIFF]드디어 레오스 카락스! 핸드피린팅+마스터클래스

작성일: 2021.10.10 08:4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레오스 카락스 감독. 제공|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부산, 김현록 기자]드디어 레오스 카락스 데이. 프랑스의 거장 레오스 카락스(Leos Carax) 감독이 부산과 함께한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5일째인 10일 부산에서는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공식 일정이 시작된다. 오후 2시 갈라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이어 오후 5시에는 핸드프린팅과 마스터클래스가 이어진다.

레오스 카락스 감독은 일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함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돋보이는 해외 게스트 중 한 명.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자 9년 만의 신작인 '아네뜨'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부산을 찾는다.

당초 지난 8일 입국, 9일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시작하려 했던 그는 항공편 운항 스케줄 차질로 입국이 하루 늦어지면서 9일로 예정됐던 관객과의 대화(GV)가 취소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레오스 카락스 감독은 아쉬움을 달래려 오는 12일 관객과의 대화를 추가했다. 부산의 영화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약속하며 부산국제영화제의 후반부를 함께할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