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드디어 레오스 카락스! 핸드피린팅+마스터클래스
작성일: 2021.10.10 08:4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5일째인 10일 부산에서는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공식 일정이 시작된다. 오후 2시 갈라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이어 오후 5시에는 핸드프린팅과 마스터클래스가 이어진다.
레오스 카락스 감독은 일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함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돋보이는 해외 게스트 중 한 명.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자 9년 만의 신작인 '아네뜨'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부산을 찾는다.
당초 지난 8일 입국, 9일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시작하려 했던 그는 항공편 운항 스케줄 차질로 입국이 하루 늦어지면서 9일로 예정됐던 관객과의 대화(GV)가 취소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레오스 카락스 감독은 아쉬움을 달래려 오는 12일 관객과의 대화를 추가했다. 부산의 영화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약속하며 부산국제영화제의 후반부를 함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새 역사 썼다…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종합]
2026-09-25
-
"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설에 직접 입 열었다[종합]
2026-09-25
-
모친은 딸 이름 팔았는데…父 "장윤정 아빠라고 한적 한 번도 없어"
2026-09-25
-
'출산 D-11' 고우리, 만삭 화보 공개…우아한 D라인 자랑
2026-09-25
-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아니었다…父 "초음파 사진=AI로 생성"
2026-09-25
-
데뷔 35년 만에 녹화 취소…'건강이상' 유재석, '핑계고' 등장에 쏟아진 응원[이슈S]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