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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남편이 둘이었나…제이쓴과 시어머니가 데칼코마니네

작성일: 2021.10.11 21: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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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쓴(오른쪽)이 모친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ㅣ제이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어머니와 똑 닮은 얼굴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글매에 "글쎄 하나도 안 닮은 것 같은데"라며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이쓴과 제이쓴 어머니가 나란히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두 모자는 앞머리를 내려, 비슷하게 헤어 스타일링했다.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서 이미 '붕어빵' 모자로 유명한 이들이 비슷한 헤어 스타일로 더욱 닮은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 또한 이들의 똑 닮은 모습에 놀랍다며 '데칼코마니' 같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제이쓴은 누리꾼들 반응에 "그거 알아? 얘들아? 내 휴대전화 잠금, 엄마 얼굴 갖다 대면 풀림"이라고 한 번 더 남겨, 폭소케 했다.

제이쓴은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 후 TV조선 '아내의 맛'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 출처ㅣ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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