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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23살차 동생 생겼다고 신났나…"오늘은 만취"

작성일: 2021.10.12 04: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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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출처ㅣ그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김동현)가 '먹방'을 선보였다.

그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식집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오늘은 만취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장어로 보이는 음식을 먹는 영상도 올렸다. 그리가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함께, 술도 한 잔 즐긴 것으로 보인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가 최근 2세를 품에 안으면서 23살 나이 차이 나는 동생을 두게 됐다. 그리는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SNS에 글을 쓰면서 동생의 출산을 축하하기도 했다.

김구라는 지난해 재혼한 아내 A씨와 사이에서 최근 늦둥이 둘째를 봤다. 현재 STATV '타임아웃'에 출연 중이다.

▲ 출처ㅣ그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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