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1살 연하♥' 배윤정, 산후 소양증·탈모 이어 우울함 토로 "기분 다운돼"

작성일: 2021.10.12 18:15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안무가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근황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12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날씨 탓인지 뭔지 기분이 계속 다운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어떻게 기분을 끌어 올리지? 운동해야 하나, 병원을 가야 하나?”라고 덧붙이며, 해결 방안을 물었다. 앞서 그는 산후 소양증, 탈모, 육아로 인한 수면 부족을 토로한 바 있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잠시 육아보다는 언니에게 집중하면 좋을 거 같아요”, “사람들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기분 전환은 어떠신지요?”, “힘내세요. 가벼운 운동도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 등의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그는 펑퍼짐한 티셔츠에 초록색 운동복, 모자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손을 주머니에 콕 질러 넣고 짝다리 짚은 모습이 화장실 셀카마저 ‘힙’하게 만들었다.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 안무가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 안무가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