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산후 소양증·탈모 이어 우울함 토로 "기분 다운돼"
작성일: 2021.10.12 18:15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배윤정은 12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날씨 탓인지 뭔지 기분이 계속 다운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어떻게 기분을 끌어 올리지? 운동해야 하나, 병원을 가야 하나?”라고 덧붙이며, 해결 방안을 물었다. 앞서 그는 산후 소양증, 탈모, 육아로 인한 수면 부족을 토로한 바 있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잠시 육아보다는 언니에게 집중하면 좋을 거 같아요”, “사람들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기분 전환은 어떠신지요?”, “힘내세요. 가벼운 운동도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 등의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그는 펑퍼짐한 티셔츠에 초록색 운동복, 모자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손을 주머니에 콕 질러 넣고 짝다리 짚은 모습이 화장실 셀카마저 ‘힙’하게 만들었다.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