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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부촌 사모님의 럭셔리 취미…미술관 같은 집 '예술이네'

작성일: 2021.10.12 19: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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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정이 공개한 그림.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집 꾸미는 취미를 공개했다.

12일 강수정은 자신의 SNS에 "그림과 화초. 코로나 때문에 집에 아무것도 안 하다가 요즘 조금씩 꾸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흰 벽에 걸려있는 미술 작품과 화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한 집 인테리어와 곳곳의 미술 작품들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강수정의 남다른 고급스러운 취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강수정은 "나도 금손이 되고 싶다. 일 년 동안 흰 벽만 보다가 요즘 그림과 화초 보니 살겠음"이라고 덧붙이며 인테리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2006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08년 하버드 출신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 부촌'으로 통하는 빅토리아 피크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강수정.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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