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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황신혜, 딸 따라다니더니 패션이 더 '힙'해졌어…"행복♥"

작성일: 2021.10.13 10: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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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신혜.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요즘은 딸 따라서 새로운 곳 다니는 행복…이태원 한남동 투어. 늘 다니는 곳만 가다가 이제야 다른 곳 가보기 고마워 진이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가죽 코트와 청바지, 부츠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를 믿기 힘든 황신혜의 길고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힙'한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또 딸과 함께 휴일을 보내는 황신혜의 모습으로 다정하고 애정 넘치는 모녀 사이를 자랑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이와 행복한 시간", "모자 예술 역시 뭐든지 소화하네", "역시 불란서 인형", "딸하고 노는 거 엄청 재밌어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황신혜는 192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황신혜.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
▲ 황신혜.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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