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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어머나" 하던 여중생이 벌써 서른…최강 동안에 "팬들만 늙네"

작성일: 2021.10.13 10:33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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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소희. 출처| 안소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안소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가을이 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희의 셀카가 담겨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갈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 안소희는 이날 흑청 재킷에 주황색 비니 모자를 매칭해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올해 30살에 접어든 안소희는 아이돌 데뷔 시절 모습 그대로를 자랑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1992년생으로 올해 서른 살이 된 안소희의 동안 외모에 누리꾼들은 “팬들만 늙네”, “중3 아니에요? 지금이 2007년인가?”, “아니 아직도 16살이네”, “어릴 때랑 너무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김소원 역에 캐스팅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 배우 안소희. 출처| 안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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