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문재완♥' 이지혜, 4세 딸의 눈물 셀카…"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작성일: 2021.10.13 20:40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방송인 이지혜의 딸 문태리 양.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세젤귀’ 눈물 셀카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13일 딸 태리의 SNS에 “태리의 눈물셀카. 아침에 기분이 좀 그랬구나 #셀카 여왕 #사진 잘찍 #세젤귀 #핵귀 #내 귀요미. 가끔 그런 날도 있어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의 눈물 셀카가 담겨있다. 태리는 촉촉이 젖은 눈가에서 닭똥 같은 눈물과 콧물을 흘리고 있다. 슬픈 표정에도 ‘세젤귀’ 모습에, 랜선 이모·삼촌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한 팬은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라며 한때 싸이월드를 강타했던 가수 채연의 ‘눈물 셀카’를 연상케 하는 익살스러운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다른 누리꾼들 역시 “콧물 셀카 아닌가요?”, “울어도 귀여운 태리♥”, “눈물도 쪼꼬미”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귀여워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8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