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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10살 연하 ♥아내와 알콩달콩 카페 데이트…"모자가 잘 어울리는 여자"

작성일: 2021.10.14 09: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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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개리(왼쪽)와 아내 김세은. 출처| 개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가수 개리가 아내와 함께한 일상은 공유했다.

개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화가 모자가 잘 어울리는 여자와 공복에 라떼 #부대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아내 김세은 씨와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개리는 공복에 마시는 라떼가 부담스러운 듯 굳은 표정이다. 이에 반해 아내는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아들 하오와 똑 닮은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하오랑 쌍둥이 같아요”, “오늘도 멋있네요”, “선남선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육아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 가수 개리. 출처| 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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