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김준희, 무슨 일이…"빚을 내서라도, 일만 하다 죽진 않아"
작성일: 2021.10.14 08: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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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언제쯤 저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맘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을까"라고 밝혔다.
김준희는 맑은 가을 하늘 아래 테니스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치마를 입고 힙한 선글라스를 낀 김준희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11자 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희는 "1년 만에 테니스 시작이다. 가을 이맘때만 되면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가을 골프와 테니스라는데, 언제쯤 저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맘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을까"라며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 게 너무 억울함"이라고 했다.
이어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 하다 죽고 싶진 않다. 여러분 오늘도 고생 많았다"고 자신과 팬들을 다독였다.
김준희는 1994년 뮤로 데뷔해 방송인으로 뷰티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는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쇼핑몰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하의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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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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