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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2세' 중 바가지 머리 제일 잘 어울려…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작성일: 2021.10.21 06: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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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김혜수가 바가지 머리와 함께 반전 매력을 뽐냈다.

20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자동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김혜수의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 바가지 머리와 크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다.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여배우 포스와 함께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등학생 같다", "언니 눈 볼 때마다 빠져들어요", "너무 아름다워요", "역시 여신입니다", "동그란 눈망울만 보인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밀수'에 출연한다. '밀수'는 밀수에 휘말린 두 여자의 범죄 활극을 다룬 작품이다. 1970년대 평화롭고 작은 바다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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