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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한수민 딸 민서, 아빠 끼 제대로 물려받았네…한국 무용수로 성장

작성일: 2021.10.21 10:51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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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 출처| 한수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코미디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딸 민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한수민은 20일 자신의 SNS에 "2019년 큰 호응 받았던 '동무동락' 시리즈 '허행초'가 2021년 10월 28~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더 다채로운 모습으로 돌아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최고의 무용단 서울시무용단 가을 정기공연에서 2년 전 민서가 소녀역으로 아역을 맡았었던 모습인데요. 이번에 다시 같은 역으로 출연합니다. 많이 오셔서 같이 즐겨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가 무대에 올라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아빠의 끼와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방송인 노홍철은 "와 너무 대단. 역시 엄마 닮아서 재능이 우월하네요"라며 응원했다. 누리꾼들 역시 "민서 대단하다", "언제 이렇게 컸어요", "한국을 빛낼 국보급 인간문화재 예약"이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8살 연하의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민서 양을 두고 있다. 민서 양은 예원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 출처| 한수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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