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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나영, 두 아들 인사받으며 방충망 고민…"새로 달아야 하는데"

작성일: 2021.10.27 12: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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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왼쪽), 신우.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워킹맘의 출근길을 인증했다.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출근 인사♥ 방충망 새로 달아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창문 안에서 출근 하는 김나영을 바라보는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앉아 김나영을 향해 미소를 띠고 있는 신우 군과 이준 군의 귀여운 비주얼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또 이러한 아이들의 인사를 받으며 사진으로 자랑하는 김나영의 모습에서 두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여운 아이들과 예쁜 엄마 행복 만땅", "상큼 요정들",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럽지", "오늘도 행복하겠어요"등의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K - 스타일링 배틀 마법옷장'등에 출연 중이다.

▲ 김나영과 아들.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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