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49세' 최은경, 멀리서 봐도 쩍쩍 갈라진 복근 라인…"할 수 있다"

작성일: 2021.10.27 14:45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최은경. 출처| 최은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26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할 수 있다. 요즘 가장 많이 중얼거리는 말 두려움은 마음의 살인자야(Fear is the mind-killer)! 하루에도 몇 번씩 중얼거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짧은 갈색 단발머리 스타일을 하고 흰색 브라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특히 브라탑 아래로 드러난 선명하고 깊이 새겨진 복근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언니 복근 대박", "할 수 있다~척척 다 해내 역시", "저에게도 필요한 말이네요", "정말 존경스럽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최은경과 소통했다.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49세이다.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