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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핼러윈 데이만 기다렸나보네…'데스노트' 미사로 변신

작성일: 2021.10.29 18: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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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유비가 '데스노트' 미사로 변신했다.

이유비는 28일 자신의 SNS에 "#데스노트 #미사 #핼러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이유비가 담겨있다.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만화 '데스노트' 속 미사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모습. 양 갈래로 묶은 긴 머리와 초크 목걸이, 민소매 티셔츠로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 뒤로 보이는 호박, 해골, 거미줄, 모형 흉기 등 다양한 핼러윈 소품들로 꾸며진 방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데스노트 잘 봤어요", "안 어울리는 게 뭐에요?", "어떤 의상을 입든 다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잘 알려진 이유비는 2011년 데뷔해 드라마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이 역을 연기 중이다.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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