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CP "어떤 파이터저지가 왔어도 힘들었을 것…황상훈·보아·태용 감사"
작성일: 2021.10.29 17:05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권영찬 CP가 29일 오후 엠넷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온라인 종영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우파'의 심사위원인 파이터 저지로는 황상훈, 보아, 태용이 함께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들의 심사 자격과 심사 기준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기도 했다. 이에 권영찬 CP는 "최고의 댄서들을 모셨기 때문에 어떤 파이터 저지가 왔어도 힘들었을 거다. 어려운 파이터 저지 자리를 함께해주신 세 분께 정말 감사하다. 특히 저지 대표 보아님은 우리 댄서님들과 제작진이 리스펙트하는 저지였다"고 밝혔다.
모니카 역시 파이터 저지의 심사에 불만을 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모니카는 "심사위원분들을 의심하지 않았다. 이미 누가 와도 상관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참가했다. 심사 과정에서 다양한 평가 의견을 내주셨는데 틀린 말은 없었다. 저는 심사위원분들의 말씀을 경청하는 편이었다"고 얘기했다.
'스우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로, 지난 26일 9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