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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세상에서 가장 멋진 35세 돌싱남…단정한 머리가 딴사람 같네

작성일: 2021.11.01 04: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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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배우 안재현이 한층 훤칠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운동천재"라는 글과 함께 7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재현은 초록색 재킷에 하얀색 바지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로가에 앉아 있거나 벽대 기댄 모습, 길을 걷는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단정한 머리와 깨끗한 피부가 화려한 의상과 조화를 이루면서 한결 세련되고 힙한 인상을 준다. 그야말로 모델 출신다운 포스다. 198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5세인 안재현은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고,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돌싱(돌아온 싱글)으로 보겠냐며 놀라워했다.

안재현은 지난해 7월 배우 구혜선과 이혼 조정으로 깨끗하게 서로의 길을 가기로 했다.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로 복귀한 후 현재 tvN 5분 편성 예능 '운동천재 안재현'을 통해 다양한 운동을 배우고 있다.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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