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차인표, 입양한 딸과 꿀+애교 뚝뚝 통화…"아들은 곧 군대가"('시고르경양식')

작성일: 2021.11.02 07:1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차인표. 출처| JTBC '시고르 경양식'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차인표가 입양한 딸과 꿀 떨어지는 전화 통화를 했다.

차인표는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서 딸 예은 양과 애정 넘치는 통화로 최강창민, 이장우를 부럽게 했다.

저녁 영업을 준비하던 차인표는 딸 예은에게 전화를 받고 "안녀엉, 우리 딸. 아빠 보고 싶어? 오구오구, 모기 안 물렸어요? 그래그래, 사랑해"라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말투로 통화를 마쳤다.

이장우는 "따님이냐"라고 물었고, 최강창민 역시 "따님께서 지금 전화해서 보고 싶다고 한 거냐, 최고다"라고 했다. 차인표는 "무릎이 꺾일 정도로 힘들다가도 딸한테 전화 오잖아? 힘이 팍 난다, 아빠 일하고 오면 맛있는 거 같이 먹자고 한다"고 자랑했고, 최강창민은 "부럽다. 저 울컥했다"고 했다.

차인표는 "아들은 아들대로 다르다. 우리 아들 곧 군대 간다. 뒷모습 볼 때마다 힘들텐데 싶다"고 했다. 입양한 딸은 고등학생, 중학생이라고도 소개했다.

최강창민은 "한창 사춘기일텐데도 아빠한테 전화해서"라고 차인표의 특별한 부녀 사이를 부러워했고, 차인표는 춤을 추면서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