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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 4살도 설레게 하는 학교 땡땡이…"놀러가요, 너무 신나"

작성일: 2021.11.05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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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딸 태리 양.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5일 태리의 SNS에 "학교 땡땡이하고 엄마, 아빠랑 놀러 가요. 너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피크닉 #나들이 #행복해 #가족 #세젤귀 #핵귀 #완행"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가 담겨있다. 학교 땡땡이에 들뜬 듯 반달 눈웃음을 보이며, 자신의 얼굴만 한 빵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태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들도 땡땡이칠 때 가장 행복해하더라고요", "땡땡이는 행복입니다", "태리 매우 신난 표정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8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딸 태리 양.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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