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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7년 열애' 굳건하네…3번째 'LACMA' 동반 참석

작성일: 2021.11.08 10: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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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령과 이정재, 에바 차우 LA 카운티 뮤지엄 이사, 마르코 비자리 구찌 회장(왼쪽부터).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정재(49)가 7년 열애 중인 대상그룹 임세령(45) 부회장과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카르마, LA 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 갈라)'에 동반 참석했다.

LACMA는 현대 미술과 영상 예술 발전을 도모한 거장들을 기리는 행사로, 예술, 영화, 엔터테인먼트, 패션 등 전 세계의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업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두 사람은 2018년, 2019년에도 이 행사에 동반 참석한 것에 이어 올해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LA 카운티 뮤지엄 이사인 에바 차우, 마르코 비자리 구찌 회장 등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이정재는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흰 턱시도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임 부회장은 은색 스팽글이 돋보이는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허리를 두른 다정한 포즈로 '7년 커플'의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이정재는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팀과 이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이정재 외에도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 제작사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도 'LACMA'에 참석, '오징어게임'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2015년 열애를 인정했고, 7년째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올해도 'LACMA'에 동반 참석하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솔솔 흘러나오고 있는 중이다. 

▲ 2018년 'LACMA'에 참석한 이정재(왼쪽), 임세령. ⓒgettyimages
▲ 2019년 'LACMA'에서 포착된 에바 차우 LA 카운티 뮤지엄 이사, 이병헌, 임세령, 이정재(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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