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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결사곡' 이가령, '워맨스가 필요해' 출격…첫 고정 예능 도전

작성일: 2021.11.08 13: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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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령. 출처| 이가령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임성한의 여자' 배우 이가령이 고정 예능에 첫 도전한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가령은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한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성들의 관계를 담은 '관계 리얼리티'로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에 빛나는 안산의 첫 고정 출연 예능이자, 오연수-윤유선-이경민-차예련 등 '성수동 4인 모임', 한혜진-이현이-차수민 등 '골 때리는 그녀들' 속 'FC 구척장신'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가령은 '워맨스가 필요해'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엄마, 여섯 명의 이모들이 뭉친 이른바 '칠공주'와 함께하는 솔직 담백한 일상을 첫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가 모인다.

이가령은 단아하고 여성미 넘치는 인상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뽕숭아학당', '골프왕'에 출연해 매력 넘치는 예능감을 폭발시켰던 이가령이 고정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이가령은 임성한 작가가 쓴 화제작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판사현(성훈)의 아내 부혜령을 연기해 '임성한의 여자'로 떠올랐다. 시즌3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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