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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이지현, 아들 ADHD 세 번째 확진 "유전 확률 높다"[TV핫샷]

작성일: 2021.11.11 07:59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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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 출처ㅣ내가 키운다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 우경의 세 번째 ADHD 결과를 받았다.

이지현은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 이지현이 아들 우경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이날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는 ADHD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사는 "저희 검사에서도 ADHD는 해당이 되는 걸로 나온다"라고 말했고 이지현은 "세 번째 검사인데 제가 인정을 안 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사는 "우경이가 지루한 걸 못 참고 몹시 산만하다"며 증상을 이야기 했고 이지현은 "이게 유전인가요"라고 물었다.

의사는 "100% 유전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는 건 맞다. 부모님 중 한 분이 ADHD 기질을 가질 확률이 높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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