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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강수정, 먹는 것도 클래스가 다르네…"남편히 급히 예약"

작성일: 2021.11.16 05: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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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강수정은 15일 자신의 SNS에 "학교 학부모 상담 후 아들에 대한 사랑이 순간 폭발한 남편이 급히 예약했던 치프리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나도 덩달아 화이트 트러플도 먹고 신났던 지난 주말 저녁. 화이트 트러플 리조또는 물론 화이트 트러플 젤라토도 정말 기대 이상 아름다웠던. 아들아 선생님들께 칭찬받으니 엄마도 너무 기쁘구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에 방문한 강수정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는 나란히 앉아 요리를 즐기고 있다. 이날 강수정은 베이지색 니트와 단발머리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는 리조또, 튀김, 피자, 젤라토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한 상 차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입맛을 다시게 한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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