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 남편과 백일은 안챙겨도 '개원 100일'은 기념 "행복한 날들"
작성일: 2021.11.15 20:4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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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자신이 운영 중인 병원의 개원 100일을 축하했다.
민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길에 시장님이 축하할 일 있다고 다같이 시켜먹자고 해서 무슨 일인가 했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개원 100일이었네요. 남편과도 백일은 챙기지 않았었는데, 귀여운 직원들과 햄버거 점심 함께 하고 앞으로도 힘내서 잘해보기로"라고 덧붙였다.
또 "별다른 홍보 없이도 믿고 찾아 와주시는 고객분들도 너무 감사드려요. 오실 때마다 챙겨주시는 맛있는 간식들과 따뜻한 말씀들 덕분에 직원분들과 저 모두 스트레스 없이 밝은 병원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어서 참 행복한 날들입니다"라고 병원 100일에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병원에서 찍은 '셀카'를 한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민혜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여배우 못지 않아 감탄을 자아낸다.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예능프로그램 '아수라장'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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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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