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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이 럭셔리 삶 어쩔 거야…혼밥도 초호화 샹들리에 아래서

작성일: 2021.11.16 11:4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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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아(오른쪽)가 샹들리에 조명을 자랑했다. 출처ㅣ이상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상아가 초호화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이상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한테 제발 혼자 식사할 때도 제대로 해놓고 드시라고 잔소리를 했는데"라고 남겼다.

이어 "내가 그렇게 먹으려니 것도 일이네"라며 "근데 기분은 좋다. 이렇게 먹으니 혼밥에 우울함은 덜 한듯싶네"라고 적었다.

또 "반짝반짝. 10년 넘은 주방 등 10년이 훌쩍 넘은"이라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난 샹들리에 조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반짝반짝 빛나는 대형 샹들리에 영상을 공개했다. 눈부시게 빛나는 샹들리에가 물결 그림자를 만들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간장게장이 정갈하게 담긴 식단이 있다. 이상아가 혼자 간장게장 두 마리에 따뜻한 밥을 챙겨 먹은 듯하다.

1972년생인 이상아는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50세다.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SBS '불타는 청춘'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증모 시술과 짝눈 교정 시술을 받았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 출처ㅣ이상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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