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출산' 박은영, 9개월 아들의 치명적 뒤태 자랑…"엄마 나 불렀수"
작성일: 2021.11.16 19: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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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치명적 뒤태"라는 글과 함께 사랑스러운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영 아들은 두 손으로 침대를 잡고 힘을 주고 일어서 있는 모습이다. 엄마를 향해 귀엽게 돌아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본 박은영은 "엄마 나 불렀수?"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의 아들은 쪽쪽이를 입에 물고 아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날 만큼 훌쩍 자라 있어 눈길을 끈다.
박은영은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와 결혼했고, 지난 2월 40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로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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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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