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유민, 출산후에도 청순얼굴 그대로네…탄력 걱정없는 42세
작성일: 2021.11.16 18:1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유민이 미모를 자랑했다.
유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가 계속 좋아 기쁘다. 하지만 많이 건조하니, 건강 조심하시길 바란다"라는 글귀를 일본어로 남겼다.
이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덧붙여 반가움을 샀다. 사진 속 유민은 턱을 괴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또 그의 뒤로 보이는 파란 하늘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좋은 날씨라고 언급한 만큼, 유민이 화창한 날씨에 기분도 좋은 것으로 보인다.
1979년생으로 42세인 유민은 2001년 MBC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마치고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8년에는 1세 연상의 일본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최근에는 TBS 60주년 드라마 '작은 신들의 축제'에 출연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