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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유민, 출산후에도 청순얼굴 그대로네…탄력 걱정없는 42세

작성일: 2021.11.16 1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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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민. 출처ㅣ유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유민이 미모를 자랑했다.

유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가 계속 좋아 기쁘다. 하지만 많이 건조하니, 건강 조심하시길 바란다"라는 글귀를 일본어로 남겼다.

이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덧붙여 반가움을 샀다. 사진 속 유민은 턱을 괴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또 그의 뒤로 보이는 파란 하늘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좋은 날씨라고 언급한 만큼, 유민이 화창한 날씨에 기분도 좋은 것으로 보인다.

1979년생으로 42세인 유민은 2001년 MBC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마치고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8년에는 1세 연상의 일본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최근에는 TBS 60주년 드라마 '작은 신들의 축제'에 출연하기도 했다.

▲ 유민. 출처ㅣ유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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