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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요즘 얼굴이 좀 달라보이네…"사람인가 인형인가"

작성일: 2021.11.21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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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헤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를 방문한 이유비가 노을 지는 하늘과 바닷가를 배경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끼 캐릭터가 프린트된 편안한 티셔츠에 두꺼운 플리스 재킷을 입어 추위를 피하는 모습. 백옥같이 깨끗한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자제발광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양옆으로 돌돌 묶어 올린 '뿌까 머리'는 인형같은 분위기를 배가시켜 보는 이들을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 "뿌까 머리 잘 어울린다", "너무 귀여운 거 아닌지", "사람인가 요정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잘 알려진 이유비는 2011년 데뷔해 드라마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이를 연기했다.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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