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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사모님' 클라라, 명품만 좋아할 줄 알았는데…피카츄 홀릭인 36세

작성일: 2021.11.20 14: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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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출처ㅣ클라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클라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카츄"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만화 '포켓몬스터' 캐릭터 피카츄 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자신보다 큰 덩치의 대형 피카추 인형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와 안고 있으면서도 도도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고개를 살짝 돌려, 그의 날카로운 턱선과 콧날이 도드라져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98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6세인 클라라는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올 초에는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르며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명품 캐리어를 끌고 고속 열차 일등석에 탑승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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