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유재석이 매일 보는 한강뷰가 이렇구나…'세무사♥' 이지혜 딸도 부럽네

작성일: 2021.11.19 06:00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지혜 딸 태리 양. 출처ㅣ이지혜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이지혜가 환상적인 조망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출근해야 하는 우리도 매일 학교 가야 하는 너희들도 고생이 많다"고 남겼다.

이어 "오늘은 수능일. 너무 긴장 말고 최선을 다하면 그걸로 된 것. 모든 수험생들, 태리 가족이 응원한다"며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와 함께 딸 태리 양이 침대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는 사진을 덧붙였다. 이에 대해 "태리 등원 전, 벌써부터 학교 가기 싫다고. 매일이 전쟁"이라고 해시태그하기도 했다.

태리 양의 엉뚱한 모습이 깜찍한 매력을 자아내는 가운데, 태리 양 뒤로 보이는 한강뷰가 감탄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서울 강남 압구정동 새집에서 바라본 조망으로 추정된다. 당시 이지혜의 집은 유재석, 나경은 부부가 사는 아파트 옆 동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지혜는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2018년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남편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