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옥주현, 나이들수록 더 우아해지네…피팅 중에도 발레 포즈
작성일: 2021.11.20 07: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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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옥주현이 발레리나 자태를 뽐냈다.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발레 아니고 피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상을 입어보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스타일리스트로 보이는 여성이 옥주현의 옷매무새를 다듬는 중이다.
무엇보다 의상 체크 때문에 한쪽 손을 번쩍 들고 있는 옥주현 모습이 발레 동작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1980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2세인 옥주현은 그룹 핑클 출신으로 '원조 요정'으로 불렸다. 이제는 뮤지컬 디바로 자리 잡아, 여러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중이다.
지난 16일부터는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는 중이다. 또 오는 28일 첫방송하는 MBC '방과후 설렘'에 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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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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