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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34세에 키 2센티 컸다…이러다 환갑때는 180cm 넘겠는걸

작성일: 2021.11.20 18: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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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 출처| 유병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신장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헐 나 서른넷인데 2cm 더 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의 건강검진 결과지가 담겨있다. 과거 자신의 키를 162cm라고 알린 바 있는 그는 최근 2cm 성장해 164cm를 기록한 모습. 의외의 검사 결과에 본인도 깜짝 놀란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가 큰 걸 수도", "발바닥에 살찌신 듯", "도토리만큼 크셨네요", "까치발 들지 마세요"라며 익살스러운 댓글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유병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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