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JYP 러브콜이 부족했나…인형 미모에 노래까지 잘하면 어떡해
작성일: 2021.11.20 19: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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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19일 자신의 SNS에 "흥소녀, 학교 가는 길"이라고 차량 조수석에 앉아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딸 송지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송지아는 조수석에 앉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내 음악에 맞춰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흥과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특히 송지아는 놀라운 가창력과 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걸그룹으로 당장 데뷔해도 될 정도의 노래 실력에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비주얼, 분위기를 압도하는 놀라운 끼가 인상적이다.
박연수는 "요즘 자우림 '일탈'에 빠졌다. 자우림 좋아좋아"라며 "신나는 노래, 화끈한 일 만들어보자. 골프선수 내 딸, 내 사랑, 내 반쪽 1번"이라고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송지아는 박연수와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러브콜을 받았다는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07년생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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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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