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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막내딸, 미스틱 걸그룹으로 키우나…12살 다리길이 엄청나네

작성일: 2021.11.22 18:17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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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라(왼쪽)가 딸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l전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막내딸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일 보고만 있어도 편안한 건 아이들과 강아지들 뿐인 것 같다. 하루종일 엄마 옆에서 놀았던 자이언트 베이비"라고 남겼다.

이어 막내딸 이름 윤라오를 적고 "131개월 약 160cm"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우리나라 나이 기준 12세인 라오 양이 키 160cm으로 큰 키인 것을 언급한 듯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도 긴 다리를 자란하는 라오 양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롱부츠을 신고도 긴 다리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엄마를 닮아 라오 양이 긴 다리를 뽐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또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노래에 맞춰 깜찍하게 춤을 춰 시선을 사로잡는 중이다. 윤종신이 미스틱스토리 대표 프로듀서인 만큼, 미스틱스토리에서 걸그룹해도 되겠다는 반응도 있다.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전미라와 윤종신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출처l전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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