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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황정음, 둘째 곧 만나겠네…지퍼도 다 안 잠기는 볼록 D라인

작성일: 2021.11.23 14:4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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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황정음은 23일 자신의 SNS에 외출 중에 찍은 듯한 거울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독특한 팔술이 달린 코트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코트 안에 입은 티셔츠는 볼록 나온 사랑스러운 D라인에 끝까지 잠기지 않아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중무장을 했지만 미모를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마스크로 다 가려지는 조그마한 얼굴과 왕방울만한 눈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 절차를 밟으며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이혼 절차 중 긴 대화로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이혼을 없던 일로 했다.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 황정음.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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