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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요정 신봉선과 명동 데이트…"사진 더럽게 못 찍는다 욕먹어"

작성일: 2021.12.04 14: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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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안영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와 신봉선이 명동 데이트를 즐겼다.

안영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봉선 요정님과 아침부터 명동 나라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사진 더럽게 못 찍는다고 아침부터 욕먹었지만 그래도 행복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동에 방문한 안영미와 신봉선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한산한 명동거리를 배경으로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안영미와 신봉선은 각각 KBS 공채 코미디언 19, 20기 선후배 사이로 오랜 시간 돈독한 우정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그룹 셀럽파이브로 함께 활동 중이기도 하다.

이를 본 코미디언 이국주는 "진짜 더럽게 못 찍었네ㅋ"라고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필터 때문에 5년 전에 찍은 사진인 줄 알았어요", "사진이 왜 이렇게 옛날 같지? 데뷔 초 때 찍은 줄 알았어요" 등의 댓글로 공감했다.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IHQ '언니가 쏜다'에, 신봉선은 MBC "놀면 뭐하니?', TV조선 '국민가수' 등에 출연 중이다.

▲ 출처| 안영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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