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리, 지옥의 합숙 미션에 팀원들과 눈물 펑펑('헬로트로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헬로트로트' 강소리가 팀원들과 함께 눈물을 펑펑 쏟았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N '헬로트로트'에서는 지옥의 합숙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합숙훈련에서 상상도 못 한 히든미션을 부여받고 당황스러워했다. '헬로트로트' 주제곡 '팡파르'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단 2박 3일 안에 소화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 것이다. 1등한 팀은 무대 센터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각 팀의 아이돌 가수 출신이나 댄스 경험이 풍부한 팀원은 부족한 팀원을 챙기며 연습을 이어갔다. 그런 가운데, 현역 트로트가수가 많았던 설운도팀에서는 빠른 동작의 안무를 리드할 수 있는 팀원이 없는 상황이라 난감해했다. 결국 힙합 그룹에서 잠시나마 활동했던 강소리가 총대를 메고 팀원들을 이끌게 됐다.
중간점검에서 설운도팀은 극한 혹평으로 충격을 받고, 밤을 새우며 연습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했다. 이어진 최종점검에서 감독, 코치진은 설운도팀의 일취월장한 모습에 칭찬과 격려를 했다. 정훈희 감독은 "애들을 왜 이렇게 고생시키냐"며 "2박3일에 절대 할 수 없는 것을 하게 했다"고 말했다.
팀원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대신해 주는 정훈희 감독의 말에 울컥하며, 강소리를 비롯한 모든 팀원들은 눈물이 터졌다.
MBN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헬로트로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