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홍수현, 의사 남편이 만류 안하나…얼어죽어도 미니스커트네
작성일: 2021.12.02 21: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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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은 2일 자신의 SNS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방문했던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현은 하연 셔츠에 검은 미니스커트, 검은 타이에 검정 타이를 매치한 상큼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풀허헤친 긴 생머리에 검정 스타킹까지 착용한 홍수현은 교복 패션의 정석을 깔끔하게 소화하며 41세라곤 믿기지 않는 청순한 동안 미모를 함께 과시했다.
홍수현의 상큼한 '깜짝' 변신에 엄현경은 "어머! 언니 너무 예뻐요"라고 반색하기도 했다.
홍수현은 지난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홍수현의 남편은 변호사 출신 의사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KBS2 드라마 '경찰수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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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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