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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혜리, 타투 자랑하려고 탈의한 줄…"역시 여자는 관리 받아야"

작성일: 2021.12.11 16: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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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혜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김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몸 좀 풀고 왔다. 내일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리는 한 에스테틱을 찾아 관리를 받고 있다. 상의를 탈의한 김혜리는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뽐내는 중이다. 김혜리의 또렷한 이목구비도 시선을 강탈한다.

타투로 보이는 흔적도 눈에 띈다. 왼쪽 어깨에는 라인 타투가, 오른팔에는 레터링 타투가 자리잡아 김혜리의 '힙'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김혜리는 "역시 여자는 관리를 받아야 하나 보다. 손과 하트 괄사로 목부터 등까지 쭈욱 풀어주니까 뭉친 근육들은 물론이고 쌓였던 피로가 쭈욱 풀리는 게 죽여준다"며 마사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혜리는 2008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2014년 6월 이혼했다. 현재 딸과 함께 제주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출처|김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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