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영하 며느리' 최선정, 산후조리원이 호텔이네…급식이 무려 랍스터

작성일: 2021.12.16 18:15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최선정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선정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최선정은 15일 자신의 SNS에 "몸조리는 아빠 혼자 다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선정 이상원 부부의 조리원 일상이 담겨 있다. 침대에 누운 이상원은 음료를 마시며 노트북을 보고 있다. 조리원이 아닌 호텔에 온 듯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조리원에서 제공하는 식사도 화려해 감탄을 부른다. 특히 최선정은 미역국을 먹는 것에 반해, 이상원은 치즈를 얹어 구운 랍스터를 받아 눈길을 끈다.

최선정은 2018년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장남이자 배우인 이상원과 결혼했다. 지난 14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 출처|최선정 SNS
▲ 출처|최선정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