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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오징어 게임' 맞춤복…"좋아하는 실내복"

작성일: 2021.12.16 11: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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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야노시호와 딸 사랑이가 '오징어 게임'에 빠졌다.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좋아하는 실내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와 사랑이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속 참가자들의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코스튬 놀이에 빠진 야노시호는 사랑이보다 더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11세인 사랑이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을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우월한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 가족은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현재 미국과 일본은 오가며 생활 중이다.

최근 사랑이가 다니는 하와이 소재 사립 학교의 한 해 학비가 2만 달러(한화 약 2400만 원)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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