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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발레복 입으니 여리여리해…미모가 너무 고혹적이야

작성일: 2021.12.25 10: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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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고민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민시가 발레 중 찍은 셀프 카메라로 여성미를 과시했다.

고민시는 최근 자신의 SNS스토리에 발레 연습 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민시는 타이즈와 발레슈즈를 착용하고서 발레연습장 바닥에 앉아 유연성을 뽐내며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한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민시의 쭉 뻗은 다리와 날씬한 허리 등 군살없는 몸매가 돋보인다.

고민시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스위트홈'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수개월 간 발레를 연습한 바 있다. 이후에도 이따금 발레 스튜디오를 찾아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약 한 달 전인 지난달 17일에도 "발레하고 싶다"며 연습장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고민시는 올해 KBS2 '오월의 청춘'에 출연했으며, 최근 막을 내린 tvN '지리산'에서는 이다원 역을 맡았다.

▲ 출처|고민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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