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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아들 사진 찍다 관절 다 나가겠네…"쩍벌도 두렵지 않아"

작성일: 2021.12.25 12: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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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열혈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정경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엄마의 열정. 내 관절은 걱정하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 윤준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경미는 아들의 멋진 순간을 담기 위해 쩍벌 포즈까지 취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엄마는 역시", 코미디언 심진화는 "엄마 스우파 나가도 되겠어요"라고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언니의 쩍벌 엄마들의 공감대 형성", "확대해서 보게 만드는 자세", "엄마는 쩍벌도 두렵지 않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웃음 지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진행 중이다.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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