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19억 재벌급 고깃집 외손자였네…'이효리♥' 이상순, '찐부자' 재력 공개

작성일: 2021.12.21 04:3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먹보와 털보'. 출처| '먹보와 털보'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이상순의 재력가 집안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 '먹보와 털보'에서는 이상순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산의 고깃집 외손자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제주도에 도착한 남편 이상순과 비, 노홍철을 데리러 온 이효리는 "부산 가서 (이)상순 오빠 외삼촌네 고깃집 갔었다며?"라고 물었고, 비와 노홍철은 "깜짝 놀랐다. 그런 대기업을 거느리실 줄 몰랐다"고 했다. 

이상순은 두 사람의 말에 "우리 외할아버지가 하던 곳"이라며 "여름마다 (이)효리랑 함께 거기서 거의 살았다"고 했다. 

이상순의 외할아버지가 운영하다 현재는 외삼촌이 물려받은 고깃집은 부산에서 꼭 방문해야 할 식당으로 꼽히는 곳이다. 부산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고기 맛집으로, 2018년 매출액이 119억 원에 달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도 분점이 위치해 있는데, 이곳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뉴욕 1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먹보와 털보'에서 부부싸움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오빠(이상순)랑 부부싸움하다 최근에 울었다"고 했고, 이상순은 "'슈퍼밴드'를 보고 (이)효리가 강냉이 조심하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