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결승전 온다…'국민가수' 박창근→이병찬, 영예의 톱1은 누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23일 파이널 결승전을 열고 영예의 톱1을 결정한다.
지난 결승전 1라운드에서 박창근-김동현-이솔로몬-이병찬-박장현-고은성-손진욱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 가운데, 일곱 명의 전사들이 순위를 뒤집겠다는 각오로 최후의 경쟁을 펼친다.
파이널 결승전은 1라운드보다 더욱 세밀하고 강력해진 배점 방식을 자랑한다. 지난 1라운드가 2500점 만점이었던 것과 달리, 2라운드는 40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높였다. 총점 구성은 마스터 점수와 현장 관객 점수, 지난 3주간 진행한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이며, 지난 1라운드에서 무려 180만 표가 넘게 집계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가 가장 높게 반영된다.
특히 실시간 문자 투표 배점이 지난 1라운드 순위 결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만큼, 이번에도 판을 뒤집을 막강 치트키로 작용하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과연 3개월 대장정에서 최후의 '국민가수'는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파이널 결승전은 참가자의 각양각색 개인사가 담긴 특별한 선곡과 감칠맛나는 편곡, 그리고 진심을 다한 열창이 더해진 명품 콘서트가 될 것"이라며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눈물과 벅찬 웃음이 함께하는 잊지 못할 마지막 무대를 함께 해달라"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국민가수'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