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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 유민, 日 돌아가 엄마 돼도 여전한 그 시절 청순미

작성일: 2021.12.25 16: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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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유민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유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하고 일본어로 "안녕하세요.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라며 인사했다.

그는 "오랜만이 되어버려서 죄송해요. 아프거나 정신이 없었어요"라며 "매일매일 올리는 게 어렵네요. 미안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국 데뷔 20년이 지나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유민이지만 그 시절 뭇 팬들을 사로잡았던 청순하고도 자연스러운 미소가 여전하다.

일본인 스타인 사유리는 "멋쟁이"라고 댓글을 달아 화답했다.

본명이 후에키 유코인 유민은 2001년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 여러 드라마와 예능 등에 출연하며 청순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13년 드라마 '아이리스'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마무리하고 일본으로 돌아가 연기자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결혼, 지난해 첫 아들을 얻었다.

▲ 출처|유민 인스타그램
▲ 출처|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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