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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기태영 로로자매, 류진 찬찬형제 만난다…귀염 케미 예고

작성일: 2021.12.23 11:0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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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기태영의 딸들과 류진의 아들들이 만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아 2021년 마지막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기태영의 로로자매와 류진의 찬찬형제가 함께 한다.

이날 기태영은 류진과 그의 아들들 찬형·찬호를 집으로 초대한다. 이들 가족은 기태영과 한아파트에 사는 이웃사촌으로 막내아들 찬호는 지난 방송에서 기태영의 딸 로린이와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는 찬호뿐만 아니라 형 찬형도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찬찬형제는아빠 류진을 닮아 훤칠한 키, 뚜렷한 이목구비, 여기에 예의범절까지 갖춘 의젓한 모습으로 폭풍 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찬호는 막내 로린이를 챙기며 다정한 오빠 모습을 보여준다. 찬형이 역시 로희, 로린 동생들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리액션해주며 예뻐한다.

어린 동생들을 배려하고 챙기는 찬찬형제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어쩜 아이들이 이렇게 착하냐", "너무 좋은 오빠들"이라며 칭찬을 쏟아낸다. 다정한 오빠들 덕에 로희, 로린이는 평소보다 한껏 업된 텐션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기태영은 아이들을 위해 겨울 한정 디저트 메뉴 '달구나스크림'을 선보인다. 과연 '달구나스크림'은 어떤 메뉴인지, 어떤 맛인지, 로로자매와 찬찬형제는 '달구나스크림'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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