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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이진, 노마스크가 일상이 됐네…럭셔리 레스토랑서 여유

작성일: 2021.12.29 06: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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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 출처ㅣ이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핑클 이진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진은 하늘색 비니를 쓰고, 검은색 재킷을 걸치고 있다. 안경까지 착용한 그는 손으로 휴대전화를 보는 중이다.

테이블에 음식이 세팅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진이 음식을 기다리던 중에 휴대전화로 볼일을 본 듯하다.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훈녀' 같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진은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출처|이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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