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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출산하고 발이 너무 심하게 부었네…"코끼리 발 아님"

작성일: 2022.01.02 18: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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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박은지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예쁜 태린이를 얻고 사상 최대의 부기도 얻었다. 이건 불과 한 달 전 제 모습. 코끼리 발 아니고 제 발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출산 후 퉁퉁 부은 박은지의 발을 찍은 것이다. 착용한 타이즈가 터질 듯 부기가 심한 하체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은지의 5년 전 모습 담겼다. 지금과 달리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이에 박은지는 "태린이 만나기 아주 한참 전. 5년 전. 18kg이 빠졌지만 아직도 18kg 더 감량해야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은지는 현재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은지는 "요 며칠은 추워서 산책은 못 했지만 살짝 땀이 날 정도로 10000보 정도 산책하면서 부기차 마시면서 감량하는 중이다. 산욕기가 끝나면 요가나 필라테스 병행하면서 더 감량해 보려고 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와 결혼해 미국에서 생활했다.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딸을 출산했다.

▲ 출처|박은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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